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공동 개발 기술로 완성한
차세대 철도 통합 안전 솔루션

CEO 인사말

사고 이후가 아닌, 사고 이전을 설계하는 기술 철학

롭스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고를 막는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롭스(LOBSE) 대표이사 이응석입니다.
롭스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고를 막는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을 넘어, 사고가 발생하기 전 위험을 찾아 줄이는 예방 중심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철도 분야에서 탈선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레일과 차륜의 마모 누적입니다.
그러나 많은 현장은 여전히 제한된 점검 주기와 인력 중심의 점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롭스는 이동형 비접촉 계측 솔루션인 RailLobse(레일 마모·프로파일 계측), MetroLobse(차륜 마모·프로파일 계측)를 통해 현장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상태를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운영사의 안전성과 정비 효율을 높이고, 탈선 위험을 선제적으로 낮추는 실질적 기반이 됩니다.

또한 롭스는 화재 분야에서도 안전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FireCube / FireCube Mini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에서 위험을 통제하고 피해 확산을 줄이기 위한 현장형 화재 대응 솔루션으로, 대중교통 시설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보다 빠르고 안전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롭스는 철도 안전(탈선 예방)과 화재 안전(초기 대응)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 데이터로 증명되는 성과, 지속 가능한 안전 인프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국내 실증과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더 넓은 현장에 안전의 기준을 확산하겠습니다. 롭스의 여정에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롭스(LOBSE) 대표이사

이응석